대한민국 최초 정통 주짓수 체육관 - 이희성 주짓수 아카데미

이희성 주짓수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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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 역사

새로운 세계 ‘주짓수’에 눈을 뜨다.

이희성 관장에게 주짓수는 매우 우연히 찾아왔다. 이 관장이 처음으로 수련한 무술은 사실 주짓수가 아닌 무에타이.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3학년 때까지 무에타이를 연마했다.
군대 제대 후 다양한 운동을 섭렵하던 이 관장은 체육관에서 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그는 타격기와는 매우 다른 그라운드 운동을 하고 있던 재미교포였다.

이희성 관장은 그에게 ‘주짓수’라는 운동을 배우기 시작하며 강한 흥미를 느꼈다.
이 관장은 1년여 동안 수련을 이어가며 전혀 인지할 수 없었던 새로운 세계, 그가 지금껏 전혀 보지 못했던 새로운 무술에 눈을 뜨게 된다.
스승을 찾아 해외로 해외로!

이희성 관장에게 주짓수를 가르치던 재미교포가 고국으로 돌아간 뒤 그는 수련을 이어갈 수 없는 처지에 놓이게 된다.
계속 수련하고 싶었지만 당시 국내 여건은 마땅치 않았기에 동호회 생활로 배움의 갈증을 해소해야했다. 그러다 한계를 느낀 이 관장은
결심을 하게 된다. 더 좋은 배움의 기회를 위해 일본과 미국 등 해외로 눈을 돌린 것. 언어를 비롯한 수많은 난제들이 그의 발목을 잡았지만,
주짓수를 향한 열정이 있었기에 모두 이겨낼 수 있었다. 현재 그의 스승은 일본에서 만났다.
이 관장의 스승은 주짓수 최고의 마스터인 힉슨 그레이시의 제자이며 존경받는 인격의 지도자다. 스승의 배려로 이희성 관장은 천재라고 불리는
힉슨 그레이시로부터 주짓수를 배우는 영광도 누릴 수 있었다.

지도자로서의 결심

배움을 위해 외국에 머물면서 자연스럽게 세계선수권 대회인 문디알에 출전했다. 블랙벨트 시합을 수차례 치르고 난 후 고민과 마주쳤다.
그는 선수 신분이었으나 아직 배우는 단계였고 또 다른 곳에서는 동시에 지도자이기도 했다. 이 세 가지를 모두 병행한다는 것은
에너지의 분산이라고 판단했다. 아직 배움도 부족했고 훈련도, 가르침도 모두 부족한 상태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한 가지에 전념하는 것만이 최선이라는 것을 알았기에 지도자로의 전향을 선택했다. 이때부터 헌신적으로 주짓수 발전과 지도에 힘써왔고
그러던 중 한국에 주짓수협회가 출범하자, 그는 한국에 주짓수의 보급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협회 회장직을 맡게 됐다.

지도 철학 “모든 것은 하나다”

시대나 지역, 분야가 달라도 세계가 움직이는 근본 원리는 한 가지라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그가 힘든 시간을 보낼 때 스승은 ‘인생도 주짓수처럼 하면 된다’는 이야기를 자주 해주었다. 넘어졌을 때는 다시 일어나고 상황이 좋지 않을 때는
빠져나오는 주짓수의 원리를 인생에 그대로 대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처음엔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그 또한 곧 ‘연결’의 원리를 깨닫게 된다.
주짓수를 이해하기 시작하면서 다른 분야도 모두 유사하게 이해되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몸과 마음이 한 가지라는 깨달음을 얻은 것도
이쯤이다. 그의 18년 주짓수 인생을 통하여 직접 체득한 진리이기에 관훈으로 정한 것이다.
유색 벨트 관원들에게는 기술 뿐 아니라 그의 생각까지 전달해주는 것이 그의 목표다.

체육관 내부 시설 및 위치

지도를 클릭하시면 위치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위치 :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 90-105 동양프라자 2층
이희성 주짓수 아카데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