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 정통 주짓수 체육관 - 이희성 주짓수 아카데미

이희성 주짓수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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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Us

Profile

이희성 관장 약력

  • 1997년 국내 거주 한국인 최초 주짓수 수련
  • 1999년 국내 최초 주짓수 동호회 운영
  • 2004년 국내 최초 정통 주짓수 체육관 이희성 아카데미(KOREA BJJ) 개관
  • 2005년 국내 최초 주짓수 세계선수권 출전
  • 2008년 와타나베 타카마사로부터 주짓수 블랙벨트 승급
  • 2011년 힉슨 그레이시로부터 공로상 수상
  • 2011년 국내 최초 주짓수 블랙벨트 1단 승단
  • 2014년 일본주짓수협회 공로상 수상
  • 2014년 9월 본관 이대역으로 확장 이전
  • 산데 히베이로, 레오 비에이라, 크론 그레이시 등 해외 유명선수 초청 세미나 개최
  • (현)국내 최초 주짓수 단체 한국주짓수연합회 회장
  • (현)올코리아주짓수연맹 대표
  • (현)이희성 아카데미(KOREA BJJ) 네트워크 총관장
  • (현)엠파이트 주짓수 기술 자문위원
  • (현)WPJJC 한국 지부장

체육관 역사 및 지도 철학

새로운 세계 ‘주짓수’에 눈을 뜨다.
이희성 관장에게 주짓수는 매우 우연히 찾아왔다. 이 관장이 처음으로 수련한 무술은 사실 주짓수가 아닌 무에타이.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3학년 때까지 무에타이를 연마했다. 군 제대 후 다양한 운동을 수련하던 그는 체육관에서 한 사람을 만나게 된다. 타격기와는 매우 다른 그라운드 운동을 하고 있던 재미교포였다. 이희성 관장은 그에게 ‘주짓수’라는 운동을 배우기 시작하며 강한 흥미를 느꼈다. 그는 1년여 동안 수련을 이어가며 전혀 인지할 수 없었던 새로운 세계,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무술에 눈을 뜨게 된다.
스승을 찾아 해외로 해외로!
주짓수를 가르쳐주던 재미교포가 고국으로 돌아간 뒤에도 그는 수련을 계속하고 싶었다. 하지만 당시 국내 여건이 마땅치 않았기에 동호회 생활로 배움의 갈증을 해소해야 했다. 그러다 한계를 느낀 그는 더 좋은 배움의 기회를 위해 일본과 미국 등 해외로 눈을 돌렸다. 언어를 비롯한 수많은 난제들이 발목을 잡았지만, 이 관장의 주짓수에 대한 열정을 막을 수 없었고, 일본에서 현재 그의 스승인 와타나베 다카 관장을 만났다. 다카 관장은 주짓수 최고의 마스터인 힉슨 그레이시의 제자로, 인격적으로도 존경받는 지도자다. 스승의 배려로 이희성 관장은 힉슨 그레이시에게 직접 주짓수를 배우는 영광도 누릴 수 있었다.
지도자로서의 결심
배움을 위해 외국에 머물면서 자연스럽게 세계선수권 대회인 문디알에 출전했다. 블랙벨트 시합을 수차례 치르고 난 후 고민과 마주쳤다. 그는 선수 신분이었으나 아직 배우는 단계였고 동시에 또 다른 곳에서는 지도자이기도 했다. 이 세 가지를 모두 병행한다는 것은 에너지의 분산이라고 판단했다. 아직 배움도 부족했고 훈련도, 가르침도 모두 부족한 상태라고 느꼈기 때문이다. 한 가지에 전념하는 것만이 최선이라는 것을 알았기에 지도자로의 전향을 선택했다. 이때부터 헌신적으로 주짓수 발전과 지도에 힘써왔고 그러던 중 한국에 주짓수협회가 출범하자, 그는 한국에 주짓수의 보급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협회 회장직을 맡게 됐다.
"모든 것은 하나다"
시대나 지역, 분야가 달라도 세계가 움직이는 근본 원리는 한 가지라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그가 힘든 시간을 보낼 때 스승은 ‘인생도 주짓수처럼 하면 된다’는 이야기를 자주 해주었다. 넘어졌을 때는 다시 일어나고 상황이 좋지 않을 때는 빠져나오는 주짓수의 원리를 인생에 그대로 대입해야 한다는 것이다. 처음엔 이해하기 어려웠지만 그 또한 곧 ‘연결’의 원리를 깨닫게 된다. 주짓수를 이해하기 시작하면서 다른 분야도 모두 유사하게 이해되는 신기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 몸과 마음이 한 가지라는 깨달음을 얻은 것도 이쯤이다. 그의 18년 주짓수 인생을 통하여 직접 체득한 진리이기에 관훈으로 정한 것이다. 유색 벨트 관원들에게는 기술 뿐 아니라 그의 이러한 철학까지 전달해주는 것이 그의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