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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월드 프로페셔널 주짓수컵 아부다비'의 첫 국내 자체 이벤트인 '제 1회 월드 프로페셔널 주짓수컵 한국선수권' 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지난 4일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동 전곡초등학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이희성 주짓수, 블루드래곤, BTO주짓수, 익스트림컴뱃, 그래플러팩토리 등 수도권에 위치한 많은 체육관에서 출전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이번 대회의 핵심은 내년 열릴 아부다비 선발전에서 누가 시드권을 받을지 여부였다. 주최측은 이번 대회의 체급별 우승자에게는 2013년 본선진출자를 뽑은 선발전에서 체급별 경기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앱솔루트 토너먼트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고 밝힌 바 있다. 즉 우승자의 경우 예선 형식을 띠는 체급별 토너먼트에 참가하지 않아도 되기에 유리한 상태에서 본선진출권이 걸린 앱솔루트 토너먼트에 출전할 수 있는 것이다.화이트벨트 부문에서는 그래플러 팩토리의 오인식이 강세를 나타냈다. -92kg급에 이어 앱솔루트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시드권을 손에 쥔 오인식은 중량급 체격에다 실력까지 겸비해 일찌감치 내년 선발전에서의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또한 -65kg급에서 우승한 박한빈 역시 앱솔루트에서 준우승에 오르는 등 뛰어난 실력을 뽐냈다.블루벨트에서는 강창효, 황인석, 최선호 등이 우승을 차지하며 시드권을 손에 넣었다. 특히 -92kg급에서 우승한 황인석은 지난 선발전에서 아쉽게 탈락했으나 내년에는 더욱 향상된 실력에 시드권 특혜를 더해 본선진출을 넘볼 수 있게 됐다.이 외에 BTO 주짓수를 이끌고 있는 최오태 사범은 퍼플벨트 스페셜매치에서 김영훈을 상대로 종료 직전 포인트를 올리며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한편 이날 대회에는 종합격투기에서 활동하고 있는 임재석, 정진석 등이 출전해 강한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임재석과 정진석은 각각 노기 -65kg급과 -92kg급에 출전해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노기 부문 우승자 역시 본인이 원할 경우 내년 선발전에서 시드권을 받고 도전 가능하다.아부다비 코리아 이희성 대표는 "당초 예정에 없던 대회이고 12월이라 참가자는 많지 않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매우 좋았다. 다들 웃으면서 경기를 펼쳤고,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갔다. 나 역시 편한 마음으로 경기를 관람했다"며 "올해는 정말 바쁘게 달려왔다. 잠시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고 내년에는 참가자들이 보다 만족할 수 있는 대회를 열겠다"고 말했다.■ 제1회 아부다비주짓수 한국선수권 우승자- 화이트벨트-65kg급: 박한빈, -74kg급: 최병석, -83kg급: 김성태, -92kg급: 오인식, 앱솔루트: 오인식- 블루벨트 -65kg급: 강창효, -74kg급: 최선호, -83kg급: 김현수, -92kg급: 황인석, 앱솔루트: 석창훈 - 퍼플벨트-65kg급: 최오태, -74kg급: 배순성- 노기-65kg급: 정진석, -74kg급: 조성진, -92kg급: 임재석, 앱솔루트: 한현우  

 
  제1회 아부다비주짓수 한국선수권 성공적 개최
작성일 : 2011-12-07     조회 : 3,416  

제목 없음
 

'월드 프로페셔널 주짓수컵 아부다비'의 첫 국내 자체 이벤트인 '제 1회 월드 프로페셔널 주짓수컵 한국선수권' 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4일 서울시 동대문구 전농동 전곡초등학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이희성 주짓수, 블루드래곤, BTO주짓수, 익스트림컴뱃, 그래플러팩토리 등 수도권에 위치한 많은 체육관에서 출전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이번 대회의 핵심은 내년 열릴 아부다비 선발전에서 누가 시드권을 받을지 여부였다. 주최측은 이번 대회의 체급별 우승자에게는 2013년 본선진출자를 뽑은 선발전에서 체급별 경기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앱솔루트 토너먼트에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한다고 밝힌 바 있다.

즉 우승자의 경우 예선 형식을 띠는 체급별 토너먼트에 참가하지 않아도 되기에 유리한 상태에서 본선진출권이 걸린 앱솔루트 토너먼트에 출전할 수 있는 것이다.

화이트벨트 부문에서는 그래플러 팩토리의 오인식이 강세를 나타냈다. -92kg급에 이어 앱솔루트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시드권을 손에 쥔 오인식은 중량급 체격에다 실력까지 겸비해 일찌감치 내년 선발전에서의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또한 -65kg급에서 우승한 박한빈 역시 앱솔루트에서 준우승에 오르는 등 뛰어난 실력을 뽐냈다.

블루벨트에서는 강창효, 황인석, 최선호 등이 우승을 차지하며 시드권을 손에 넣었다. 특히 -92kg급에서 우승한 황인석은 지난 선발전에서 아쉽게 탈락했으나 내년에는 더욱 향상된 실력에 시드권 특혜를 더해 본선진출을 넘볼 수 있게 됐다.

이 외에 BTO 주짓수를 이끌고 있는 최오태 사범은 퍼플벨트 스페셜매치에서 김영훈을 상대로 종료 직전 포인트를 올리며 짜릿한 승리를 따냈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종합격투기에서 활동하고 있는 임재석, 정진석 등이 출전해 강한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임재석과 정진석은 각각 노기 -65kg급과 -92kg급에 출전해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노기 부문 우승자 역시 본인이 원할 경우 내년 선발전에서 시드권을 받고 도전 가능하다.

아부다비 코리아 이희성 대표는 "당초 예정에 없던 대회이고 12월이라 참가자는 많지 않았지만 전체적인 분위기는 매우 좋았다. 다들 웃으면서 경기를 펼쳤고,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갔다. 나 역시 편한 마음으로 경기를 관람했다"며 "올해는 정말 바쁘게 달려왔다. 잠시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고 내년에는 참가자들이 보다 만족할 수 있는 대회를 열겠다"고 말했다.

■ 제1회 아부다비주짓수 한국선수권 우승자

- 화이트벨트
-65kg급: 박한빈, -74kg급: 최병석, -83kg급: 김성태, -92kg급: 오인식, 앱솔루트: 오인식

- 블루벨트
-65kg급: 강창효, -74kg급: 최선호, -83kg급: 김현수, -92kg급: 황인석, 앱솔루트: 석창훈

- 퍼플벨트
-65kg급: 최오태, -74kg급: 배순성

- 노기
-65kg급: 정진석, -74kg급: 조성진, -92kg급: 임재석, 앱솔루트: 한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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