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Brazilian Jiu-Jitsu ACADEMY 대한민국 최초 정통 주짓수 체육관 - 이희성 주짓수 아카데미

이희성 주짓수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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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음   국내 최초의 브라질리언주짓수 체육관 이희성 아카데미의 세 번째 지점인 성남점이 개관했다. 성남시 중원구 단대오거리 부근에 위치한 이희성 아카데미 성남점은 지난 6일부터 정상적인 운영을 실시하고 있다.성남점을 운영하는 지도자는 이희성 관장의 제자인 최규환 사범(브라운벨트)으로 퍼플벨트 시절 국제적인 규모의 힉슨 그레이시 컵에서 우승, 경량급 강자들이 즐비한 전일본선수권에서 우승한 성과를 올린 바 있으며, 아시아에서 가장 큰 권위를 자랑하는 아시아선수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은 경험이 있다. 활동하는 체급 내에서는 아시아 최강으로 봐도 손색이 없다. "성남에 주짓수를 보급하는 것이 개인은 물론 국내 주짓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최규환 사범은 "힉슨 그레이시 주짓수는 기본이 매우 탄탄하다. 보통의 주짓수 기술과 별 차이 없을 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큰 효력을 볼 수 있다. 힉슨 그레이시 주짓수만의 특성을 살린 상태에서 개인의 눈높이 맞춰 지도할 것"이라고 말했다.최규환 사범과 체육관을 오픈한 배경, 주짓수의 매력, 이희성 아카데미만의 특징,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이하는 최규환 사범 인터뷰 전문>- 언제부터 주짓수를 수련했는가?▲ 2005년부터 운동을 시작했고, 지난 3월 브라운벨트에 승급했다. 강남점을 운영하는 이희태 사범이 개인적으로 친구인데, 먼저 주짓수를 배운 이희태 사범에게 다리를 꺾인 게 시작한 계기가 됐다. 어떻게든 이겨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던 것이다. - 주짓수에서 한 우물을 파야겠다는 생각은 언제부터 들었나?▲ 퍼플벨트를 받은 이후부터 체육관을 경영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 특히 그때 해외대회에 꾸준히 출전하며 느낀 것이 많았다. - 주짓수에서 큰 비전을 느낀 것인지?▲ 솔직히 직장생활에 큰 비전을 느끼지 못했다. 주짓수 체육관을 하는 것이 가치나 실리에 있어 훨씬 좋을 것 같았다. 주짓수란 운동이 나와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가장 자신 있고 좋아하는 것이 주짓수이기에 현명한 선택을 했다고 생각한다.- 입상 경험이 궁금하다.▲ 연합회 대회의 경우 5회 때부터 활동하며 금메달을 7~8개 정도 획득한 것 같다. 퍼플벨트 시절에는 2009 전일본주짓수선수권 금메달, 2010 힉슨그레이시컵 금메달, 2010 아시아주짓수선수권에서 은메달을 땄다. 이정도가 대표적인 것 같다.- 주짓수란 운동을 쉽게 설명한다면?▲ 대중적으로는 크게 알려지지 않았으나 세계적으로 많은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고 탄탄하게 성장하고 있다. UFC로 잘 알려진 종합격투기의 필수종목이 바로 주짓수다. 유도는 메치기에 집중돼있다면 주짓수는 꺾고 조르는 기술위주로 상대에게 항복을 받아내는 것을 지향한다. 많은 종합격투기 선수들이 주짓수를 별도로 수련하고 있고, 그 중에는 블랙벨트를 두르고 있는 경우도 많다. 물론 주짓수에서 종합격투기로 전향하는 선수도 있다. - 많은 무 이 존재하는데, 주짓수만의 장점이 있다면?▲ 모든 무술이 이념이나 가치관은 좋지만, 그것이 실전능력에 비례하진 않는다. 하지만 주짓수는 매우 실전적이다. 예를 들자면, 함께 운동하는 지인의 경우 태권도를 3년 배운 것보다 주짓수를 6개월 배웠을 때의 실전적인 만족감이 훨씬 높았다고 한다. 현재 FBI와 CIA에서 권장하는 무술, 종합격투기에서의 필수종목이란 점만 봐도 얼마나 실전적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이희성아카데미의 세 번째 체육관으로 책임감이 클 것 같다.▲ 그렇다. 국내 최초의 정통 주짓수체육관인 만큼 그 명맥을 이어가야 한다. 이희성 관장님이 잘 이끌어 주셨기에 성남점을 개관할 수 있었고, 내가 잘 운영하면 이희성아카데미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 성남에 체육관을 오픈한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 대부분에 주짓수 체육관이 있지만, 이상하게 성남에는 없었다. 그로 인해 성남에 주짓수를 보급시킨다는 결심이 섰다. 또한 주짓수가 성남 사람들과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 들었다.- 지금까지 본관에서 사범생활을 했다. 가르치는 데에 있어 나름대로의 철학이 있나?▲ 주짓수는 다른 어떤 운동보다 정통성이 크게 요구되다보니 나의 마인드는 곧 스승님의 철학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이희성 관장님께 보고 배운 대로 지도할 것이다. 모든 관원들이 빨리 성장할 수 있도록 강하게 끌어가고 싶지만 그것은 내 욕심이다. 개인의 눈높이에 맞추는 게 중요하다. 즉 사람에 따라 운동하는 목적과 자세가 다르기에 그에 맞는 지도를 해야 한다. 지도자라는 권위적인 모습보다는 먼저 머리를 숙이고 존중해야 한다. 또한 집에 돌아갈 때 웃으며 돌아갈 수 있도록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분위기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한 체육관의 지도자인데, 왜 관장이 아니고 사범이라 칭하는가?▲ 이희성아카데미만의 아집이 아닐까. 지도자로서의 인격과 능력을 확실히 인정받아야만 관장이 될 수 있는 것 같다. 이희성아카데미의 경우 체육관을 경영한다고 무조건 관장이 되는 논리는 성립되지 않는다. 현재 이희성아카데미의 관장은 본관을 운영하시는 이희성 관장님 한 분 뿐이시다. 강남점을 운영하는 이희태도 나와 마찬가지로 아직 사범이다.- 내부 시설이 깔끔한 편이다. 인테리어에 특별한 콘셉트가 있었나?▲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이희성 관장님께서 정해주셨다. 누구나 거부감 없이 운동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 포커스를 맞췄다. 때문에 탈의실과 샤워실은 나름대로 신경을 썼다. 매트공간의 경우 주짓수의 특징상 화려한 기구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형태를 갖추려고 노력했다. - 본인이 추구하는 스타일은?▲ 내가 추구하는 스타일보다는 힉슨 그레이시 주짓수만의 특성을 살려 지도할 생각이다. 같은 기술처럼 보이지만 계파마다 기술의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 같다. 힉슨 그레이시 주짓수는 기본이 매우 탄탄하다. 보통의 주짓수 기술과 별 차이 없을 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큰 효력을 볼 수 있다. - 주짓수가 중독성이 강한 장점이 있는 반면 아직 대중적이지 않다 보니 그 매력을 느끼기까지 다가가기가 쉽지 않다. ▲ 종합격투기 팬들이나 주짓수를 아는 분들이라면 어느 정도는 아신다고 생각한다. 즉 요즘은 주짓수를 알고 입관하는 경우가 많기에 옛날만큼 큰 어려움은 없다. 초급자들이 빨리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 목표가 있다면?▲ 성남 최초의 정통 주짓수체육관으로 주짓수를 알리고 보급시키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 그것이 나 개인은 물론이며 국내 주짓수가 발전하는 데에 일조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한 체육관의 지도자지만 선수란 점은 여전하다. 대회 출전 계획은 있는가?▲ 지금 당장은 체육관 활성화가 최우선이다. 대회에는 추후 여유를 봐서 출전할 것이다. 일단은 내년 6월 열리는 힉슨 그레이시컵에 나갈 생각을 갖고 있다. 퍼플벨트 시절 금메달을 땄기에 이번엔 브라운벨트에서 우승하고 싶다. 추후에는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대회에 다시 도전해 입상을 노려보겠다.- 포부 한 마디 부탁한다.▲ 주짓수는 실전성도 좋지만 무엇보다 다이어트나 건강유지에 좋은 운동인 만큼 많은 분들께서 찾아주셨으면 좋겠다. 체육관을 찾는 모든 이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성남을 대표하는 주짓수 체육관으로 오래 살아남고 싶다.  

 
  이희성주짓수 성남점 '힉슨 그레이시 정수 가르칠 것'
작성일 : 2011-12-31     조회 : 5,021  

제목 없음
 

국내 최초의 브라질리언주짓수 체육관 이희성 아카데미의 세 번째 지점인 성남점이 개관했다. 성남시 중원구 단대오거리 부근에 위치한 이희성 아카데미 성남점은 지난 6일부터 정상적인 운영을 실시하고 있다.

성남점을 운영하는 지도자는 이희성 관장의 제자인 최규환 사범(브라운벨트)으로 퍼플벨트 시절 국제적인 규모의 힉슨 그레이시 컵에서 우승, 경량급 강자들이 즐비한 전일본선수권에서 우승한 성과를 올린 바 있으며, 아시아에서 가장 큰 권위를 자랑하는 아시아선수권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은 경험이 있다. 활동하는 체급 내에서는 아시아 최강으로 봐도 손색이 없다.

"성남에 주짓수를 보급하는 것이 개인은 물론 국내 주짓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최규환 사범은 "힉슨 그레이시 주짓수는 기본이 매우 탄탄하다. 보통의 주짓수 기술과 별 차이 없을 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큰 효력을 볼 수 있다. 힉슨 그레이시 주짓수만의 특성을 살린 상태에서 개인의 눈높이 맞춰 지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규환 사범과 체육관을 오픈한 배경, 주짓수의 매력, 이희성 아카데미만의 특징,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다양한 대화를 나눴다.

<이하는 최규환 사범 인터뷰 전문>

- 언제부터 주짓수를 수련했는가?
▲ 2005년부터 운동을 시작했고, 지난 3월 브라운벨트에 승급했다. 강남점을 운영하는 이희태 사범이 개인적으로 친구인데, 먼저 주짓수를 배운 이희태 사범에게 다리를 꺾인 게 시작한 계기가 됐다. 어떻게든 이겨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던 것이다.

- 주짓수에서 한 우물을 파야겠다는 생각은 언제부터 들었나?
▲ 퍼플벨트를 받은 이후부터 체육관을 경영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겼다. 특히 그때 해외대회에 꾸준히 출전하며 느낀 것이 많았다.

- 주짓수에서 큰 비전을 느낀 것인지?
▲ 솔직히 직장생활에 큰 비전을 느끼지 못했다. 주짓수 체육관을 하는 것이 가치나 실리에 있어 훨씬 좋을 것 같았다. 주짓수란 운동이 나와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가장 자신 있고 좋아하는 것이 주짓수이기에 현명한 선택을 했다고 생각한다.

- 입상 경험이 궁금하다.
▲ 연합회 대회의 경우 5회 때부터 활동하며 금메달을 7~8개 정도 획득한 것 같다. 퍼플벨트 시절에는 2009 전일본주짓수선수권 금메달, 2010 힉슨그레이시컵 금메달, 2010 아시아주짓수선수권에서 은메달을 땄다. 이정도가 대표적인 것 같다.

- 주짓수란 운동을 쉽게 설명한다면?
▲ 대중적으로는 크게 알려지지 않았으나 세계적으로 많은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고 탄탄하게 성장하고 있다. UFC로 잘 알려진 종합격투기의 필수종목이 바로 주짓수다. 유도는 메치기에 집중돼있다면 주짓수는 꺾고 조르는 기술위주로 상대에게 항복을 받아내는 것을 지향한다. 많은 종합격투기 선수들이 주짓수를 별도로 수련하고 있고, 그 중에는 블랙벨트를 두르고 있는 경우도 많다. 물론 주짓수에서 종합격투기로 전향하는 선수도 있다.

- 많은 무 이 존재하는데, 주짓수만의 장점이 있다면?
▲ 모든 무술이 이념이나 가치관은 좋지만, 그것이 실전능력에 비례하진 않는다. 하지만 주짓수는 매우 실전적이다. 예를 들자면, 함께 운동하는 지인의 경우 태권도를 3년 배운 것보다 주짓수를 6개월 배웠을 때의 실전적인 만족감이 훨씬 높았다고 한다. 현재 FBI와 CIA에서 권장하는 무술, 종합격투기에서의 필수종목이란 점만 봐도 얼마나 실전적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 이희성아카데미의 세 번째 체육관으로 책임감이 클 것 같다.
▲ 그렇다. 국내 최초의 정통 주짓수체육관인 만큼 그 명맥을 이어가야 한다. 이희성 관장님이 잘 이끌어 주셨기에 성남점을 개관할 수 있었고, 내가 잘 운영하면 이희성아카데미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한다.

- 성남에 체육관을 오픈한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
▲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 대부분에 주짓수 체육관이 있지만, 이상하게 성남에는 없었다. 그로 인해 성남에 주짓수를 보급시킨다는 결심이 섰다. 또한 주짓수가 성남 사람들과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 들었다.

- 지금까지 본관에서 사범생활을 했다. 가르치는 데에 있어 나름대로의 철학이 있나?
▲ 주짓수는 다른 어떤 운동보다 정통성이 크게 요구되다보니 나의 마인드는 곧 스승님의 철학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이희성 관장님께 보고 배운 대로 지도할 것이다. 모든 관원들이 빨리 성장할 수 있도록 강하게 끌어가고 싶지만 그것은 내 욕심이다. 개인의 눈높이에 맞추는 게 중요하다. 즉 사람에 따라 운동하는 목적과 자세가 다르기에 그에 맞는 지도를 해야 한다. 지도자라는 권위적인 모습보다는 먼저 머리를 숙이고 존중해야 한다. 또한 집에 돌아갈 때 웃으며 돌아갈 수 있도록 즐겁게 운동할 수 있는 분위기를 형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 한 체육관의 지도자인데, 왜 관장이 아니고 사범이라 칭하는가?
▲ 이희성아카데미만의 아집이 아닐까. 지도자로서의 인격과 능력을 확실히 인정받아야만 관장이 될 수 있는 것 같다. 이희성아카데미의 경우 체육관을 경영한다고 무조건 관장이 되는 논리는 성립되지 않는다. 현재 이희성아카데미의 관장은 본관을 운영하시는 이희성 관장님 한 분 뿐이시다. 강남점을 운영하는 이희태도 나와 마찬가지로 아직 사범이다.

- 내부 시설이 깔끔한 편이다. 인테리어에 특별한 콘셉트가 있었나?
▲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이희성 관장님께서 정해주셨다. 누구나 거부감 없이 운동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에 포커스를 맞췄다. 때문에 탈의실과 샤워실은 나름대로 신경을 썼다. 매트공간의 경우 주짓수의 특징상 화려한 기구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형태를 갖추려고 노력했다.

- 본인이 추구하는 스타일은?
▲ 내가 추구하는 스타일보다는 힉슨 그레이시 주짓수만의 특성을 살려 지도할 생각이다. 같은 기술처럼 보이지만 계파마다 기술의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 같다. 힉슨 그레이시 주짓수는 기본이 매우 탄탄하다. 보통의 주짓수 기술과 별 차이 없을 것처럼 보이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큰 효력을 볼 수 있다.

- 주짓수가 중독성이 강한 장점이 있는 반면 아직 대중적이지 않다 보니 그 매력을 느끼기까지 다가가기가 쉽지 않다.
▲ 종합격투기 팬들이나 주짓수를 아는 분들이라면 어느 정도는 아신다고 생각한다. 즉 요즘은 주짓수를 알고 입관하는 경우가 많기에 옛날만큼 큰 어려움은 없다. 초급자들이 빨리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 목표가 있다면?
▲ 성남 최초의 정통 주짓수체육관으로 주짓수를 알리고 보급시키는 것이 가장 큰 목표다. 그것이 나 개인은 물론이며 국내 주짓수가 발전하는 데에 일조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 한 체육관의 지도자지만 선수란 점은 여전하다. 대회 출전 계획은 있는가?
▲ 지금 당장은 체육관 활성화가 최우선이다. 대회에는 추후 여유를 봐서 출전할 것이다. 일단은 내년 6월 열리는 힉슨 그레이시컵에 나갈 생각을 갖고 있다. 퍼플벨트 시절 금메달을 땄기에 이번엔 브라운벨트에서 우승하고 싶다. 추후에는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적인 대회에 다시 도전해 입상을 노려보겠다.

- 포부 한 마디 부탁한다.
▲ 주짓수는 실전성도 좋지만 무엇보다 다이어트나 건강유지에 좋은 운동인 만큼 많은 분들께서 찾아주셨으면 좋겠다. 체육관을 찾는 모든 이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성남을 대표하는 주짓수 체육관으로 오래 살아남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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