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Brazilian Jiu-Jitsu ACADEMY 대한민국 최초 정통 주짓수 체육관 - 이희성 주짓수 아카데미

이희성 주짓수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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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최초의 정통 브라질리언주짓수체육관 이희성아카데미가 빠르게 도약하고 있다. 아현동 본관, 강남지관에 이어 최근 성남지관을 개관한 이희성아카데미는 내년 봄에는 수원에 체육관을 오픈할 예정이다. 수원지관은 다니엘 프랭크가 운영하게 된다.이희성아카데미는 국내 최초로 개관한 체육관이지만 지점이 많은 편은 아니다. 오히려 후발주자인 지방 체육관들이 지역을 점령하며 더 많은 지부를 운영하고 있는 양상이다. 그것은 초기 시절 제자들이 체육관을 옮긴 것도 있지만 궁극적인 이유는 이희성 관장(블랙벨트 1단)의 주짓수 철학에 있다.이희성 관장은 체육관을 늘리는 것에 급급하지 않았다. 체육관이 몇 개가 되는 것보다 기반을 탄탄히 다지는 것을 우선으로 여겼고, 그렇게 하면 반드시 잘 될 것이라고 믿었다. 때문에 블루벨트 또는 퍼플벨트를 두르자마자 체육관을 급하게 오픈하는 것을 결코 긍정적이라고 판단하지 않았다.실력은 물론이며 제자들을 양성하고 체육관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는 인격을 중요하게 여긴 것이다. 때문에 이희성 관장이 설정한 기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체육관을 오픈할 수 없었다. 이 같은 마인드로 지금까지 탄탄한 기반을 다지는 데에 주력했다면 이젠 밝은 빛을 볼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이희성 관장의 바로 아래에 포진하고 있는 이희태(이하 브라운벨트), 최규환, 다니엘 프랭크 등은 국내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주짓떼로로 이희성아카데미의 핵심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들은 7년 이상 주짓수를 수련하며 실력을 인정받음과 동시에 인성을 키워온 만큼 체육관을 운영하는 데에 부족함이 없다.이희성 관장은 지난 7년간 체육관을 운영하며 산전수전 다 겪은 끝에 현재는 단일체육관 기준 국내 최고수준의 회원수를 보유하고 있다. 이희성 관장이 익힌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받을 수 있기에 지부체육관의 미래도 밝아 보인다. '대기만성'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큰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큰 그릇은 늦게 만들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희성 아카데미가 오랜 기간 기반을 다지며 튼실한 그릇을 다진 사실은 앞날이 밝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기만성' 이희성주짓수의 2012년은 도약의 해
작성일 : 2011-12-31     조회 : 4,122  

 

국내최초의 정통 브라질리언주짓수체육관 이희성아카데미가 빠르게 도약하고 있다. 아현동 본관, 강남지관에 이어 최근 성남지관을 개관한 이희성아카데미는 내년 봄에는 수원에 체육관을 오픈할 예정이다. 수원지관은 다니엘 프랭크가 운영하게 된다.

이희성아카데미는 국내 최초로 개관한 체육관이지만 지점이 많은 편은 아니다. 오히려 후발주자인 지방 체육관들이 지역을 점령하며 더 많은 지부를 운영하고 있는 양상이다. 그것은 초기 시절 제자들이 체육관을 옮긴 것도 있지만 궁극적인 이유는 이희성 관장(블랙벨트 1단)의 주짓수 철학에 있다.

이희성 관장은 체육관을 늘리는 것에 급급하지 않았다. 체육관이 몇 개가 되는 것보다 기반을 탄탄히 다지는 것을 우선으로 여겼고, 그렇게 하면 반드시 잘 될 것이라고 믿었다. 때문에 블루벨트 또는 퍼플벨트를 두르자마자 체육관을 급하게 오픈하는 것을 결코 긍정적이라고 판단하지 않았다.

실력은 물론이며 제자들을 양성하고 체육관을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는 인격을 중요하게 여긴 것이다. 때문에 이희성 관장이 설정한 기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아무리 실력이 좋아도 체육관을 오픈할 수 없었다.

이 같은 마인드로 지금까지 탄탄한 기반을 다지는 데에 주력했다면 이젠 밝은 빛을 볼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이희성 관장의 바로 아래에 포진하고 있는 이희태(이하 브라운벨트), 최규환, 다니엘 프랭크 등은 국내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주짓떼로로 이희성아카데미의 핵심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들은 7년 이상 주짓수를 수련하며 실력을 인정받음과 동시에 인성을 키워온 만큼 체육관을 운영하는 데에 부족함이 없다.

이희성 관장은 지난 7년간 체육관을 운영하며 산전수전 다 겪은 끝에 현재는 단일체육관 기준 국내 최고수준의 회원수를 보유하고 있다. 이희성 관장이 익힌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받을 수 있기에 지부체육관의 미래도 밝아 보인다.

'대기만성'이라는 사자성어가 있다. '큰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다'는 뜻으로 큰 그릇은 늦게 만들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희성 아카데미가 오랜 기간 기반을 다지며 튼실한 그릇을 다진 사실은 앞날이 밝다는 것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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