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Brazilian Jiu-Jitsu ACADEMY 대한민국 최초 정통 주짓수 체육관 - 이희성 주짓수 아카데미

이희성 주짓수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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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BJJ Story


전체게시글 30
대학병원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며~^^
의과대학, 인턴, 레지던트 생활을 하며 24시간 병원 생활을 하다 이제 고년차가 되어 여유가 생길때쯤 저를 위해 투자하기로 결심하고 주짓수에 입문하게 된지 이제 2달쯤 되어 가네요. 병원생활에 치여 몸은 굳을 때로 굳어 움직일 때마다 관절음이 들리고 인턴때…
작성일:2010-01-19  |  조회: 5303
주짓수를 배우게 되며 생긴 생활의 변화 ^^
대학병원 전공의로 하루하루 바쁜 생활속에서 퇴근 하면 집에서 TV보고 자다가 출근하고를 반복하던 지난 여름. 우연히 알게된 주짓수라는 운동은 제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준것 같습니다. 처음 도장을 간날 너무나 생소한 풍경~ 운동이랑은 담을 쌓고 살았던 …
작성일:2010-01-16  |  조회: 6428
선릉점 개관행사 후기입니다^^ (1)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우리 체육관의 2호점이 새로 오픈을 했는데요. 앞으로 더더욱 번창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12월 20일날 개관식 및 고사를 지냈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정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혹시라도 바쁜 일 때문에 못 오셨던 분들도 마음으…
작성일:2009-12-31  |  조회: 4809
2009 All Japan Jiu-Jitsu Championship - 3부(완결) (6)
하지만 역시 달려드는 상대를 여유있게 흘려버리셨습니다. 마지막에는 암바를 잡으셨고, 팔이 탁 펴지는 순간 부저가 울렸습니다. 그렇게 최사범님은 참피온이 되었습니다. - 이희태 사범님 시합 이희태 사범님도 상대를 여유있게 패스하고 눌렀습니다. 아래…
작성일:2009-11-21  |  조회: 4105
2009 All Japan Jiu-Jitsu Championship 후기 -2부
그렇게 암바를 풀고 다시 처음과 같은 상황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더 얘기하자니, 패자가 말이 너무 많은 것 같아 이만 줄여야 겠습니다. 결국 스윕을 당했고, 패스를 허용하고, 등을 내주고 조르기를 잡혔습니다. 탈출을 시도함에 따라 목이 점점 더 조여 오자, 어…
작성일:2009-11-21  |  조회: 3423
2009 All Japan Jiu-Jitsu Championship 후기 (4)
2009 All Japan Jiu-Jitsu Championship 후기 지난 11월 14일~17일, 이희성 관장님, 대니얼 사범님, 이형근 사범님, 이희태사범님, 최규환 사범님과 함께 2009 전일본주짓수선수권대회에 다녀왔습니다. 큰 시합이 일본에서 열린다는 것을 듣고, 좋은 경험이 될 것…
작성일:2009-11-20  |  조회: 4358
2주간의 주짓수 수련기 (1)
농구동호회, 조기축구, 태권도 등 다양한 운동을 해봤지만 주짓수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생활에 활력을 되찾게 되었고 하루하루 정말 즐겁고 힘차게 보낼 수 있는 건강함을 얻게 된것 같습니다. 교통사고 후 2달 동안의 병원생활과 1달간의 지루한 재활치료를 받으면서 …
작성일:2008-06-24  |  조회: 9861
2008 RICKSON GRACIE CUP OPEN JIUJITSU 대회 후기-2편 (4)
힉슨 그레이시가 등장하자 사람들의 박수소리가 두배로 커졌습니다. 정말 주짓수계에서 최고로 추앙받는 Grand master로써의 입지가 느껴졌고 우리 도장이 힉슨 그레이시 계열이라는게 자랑 스러웠습니다. 여담이지만 시합하는 내내 힉슨 그레이시가 단상에서 싸인을 해…
작성일:2008-06-19  |  조회: 4687
2008 RICKSON GRACIE CUP OPEN JIUJITSU 대회 후기 (7)
다들 아시다시피 사부님 이하 우리도장 몇몇 관원들이 5월 5일 일본 하마마츠 아레나에서 있었던 힉슨 그레이시컵 오픈 주짓수 대회에 참가 했습니다. 계속 회사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후기를 못쓰고 있다가 지금에서야 글을 올립니다. 처음 이 시합에 대해서 듣고 나…
작성일:2008-06-16  |  조회: 4568
9개월의 체험기입니다 ㅎㅎ (1)
전 주짓수를 수련한지 9개월이 되갑니다. 고등학교때 태권도를 하며 전체적인 신체 능력 향상을 경험한 후로 운동의 매력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대학에 들어와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을 찾으며 여러 도장을 기웃거렸는데 결국 꾸준히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운동…
작성일:2008-05-24  |  조회: 6778
50대 중년의 주짓수 수련기 (3)
하루하루 주어진 일에 매진하다보니 어느새 내나이 쉰셋의 나이가 되었다. 상장회사 기조실장으로 15년, 내사업을 시작한지 17년이 되었으니 이제 슬슬 내 인생의 마무리를 해야 할때가 온것같아 알수 없는 두려움이 밀려드는 건 어쩔수 없나보다. 나름대로 열심히 살…
작성일:2007-11-22  |  조회: 8121
내 인생의 활력, 주짓수~~!!! (1)
주짓수 도장을 찾아 학교를 졸업하고 회사에 다니면서, 마음이 답답하고 몸도 나른함을 느낀다. 이런 답답함과 무료함을 떨쳐버리기 위해서는 운동이 필요하다. 그래, 공부하고 취직하느라 그동안 너무 운동을 안하고 살았다. 문득, 책에서 읽은 이런 구절도 생…
작성일:2007-11-03  |  조회: 6324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3)
“내 나이에도 이 운동을 할 수 있을까????” 몇 년 전 우연히 케이블 TV를 통해서 격투기중계를 보게 되었다. 하얀 도복을 입은 선수가 출전해서 엄청난 근육질의 거인들을 쓰러트리는 것이었다. 체구도 작은 선수가 자기보다 머리하나다 더 큰 선수를 상대로 …
작성일:2007-08-01  |  조회: 5881
어느 중년(?)의 주짓수 2달 수련기 (2)
"주짓수를 배우겠다고요!?" 제가 이말을 지인들에게 하자 주짓수를 모르는 사람들(아내포함)은 운동은 하나쯤 꾸준히 하면 좋다는 반응들이었고,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은 불혹이 머지않는 나이에 웬 망녕이냐, 다치면 어쩌려고 그려냐하는 반응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작성일:2007-06-05  |  조회: 7764
정류장에 선 버스 창밖으로 바라보던 주짓수 도장 (4)
정류장에 선 버스 창 밖으로 주짓수도장 간판을 본 것은 지난 겨울. '음..요즘 한창 재미 붙여가며 보고있는 프라이드, 두 선수가 부둥켜 안고 뒹굴다가 느닷없이 팔 꺾기로 경기가 끝나던 바로 그 기술... 브리질리안 주짓수.... 서른여덟, 선수였더라도…
작성일:2007-05-25  |  조회: 8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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