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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0일 기웅의 첫 시합> [제1경기] 6시정도에 경기를 시작한 것 같습니다. 굉장히 몸이 가라앉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단 몸을 풀면서 순서를 기다렸습니다. 첫 상대는 몸이 다부진 일본인 이었습니다. 하지만 눈치가 저를 무시하는 듯 한 느낌이 들더군요. 자신의 시합에 집중 안하고 다른 유명선수의 시합을 보고 있거나 그런 식으로 말이 지요. 속으로는 좀 화가 났지만 가라앉히고 제 시합에만 집중 했습니다. 그리고 속으로 계속해서 배운데로 하자고 생각했습니다. 시합이 시작되고 저는 빨리 오픈가드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리버스 델라히바 가드를 잡고 스윕을 성공시키고 2점을 따고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가드패쓰를 노렸습니다. 상대의 저항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그렇게 집중하고 기억이 잠깐 안 나는데 어느 순간인가 상대의 백을 잡고 있더군요. 제 자신도 놀랬습니다. 천제일우의 기회를 잡은 저는 이 자세를 끝까지 유지하자는 생각으로 계속해서 상대를 압박했습니다. 상대는 오로지 힘으로 백에서 나오려고 노력했고 저는 배운 것을 생각하면서 상대의 힘을 계속 쓰게 유도했습니다. 그렇게 한 2분동안 상대를 박에서 괴롭히고 서브미션을 노렸는데 제 실수로 상대는 탈출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가드를 잡고 상대는 제 가드를 패쓰 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조르기를 노리더군요. 전 오로지 빠져나오는 것만 생각했습니다. 몸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기억도 안 났습니다. 다행이 상대가 너무 서두르는 바람에 빠져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경기는 흘러가던 중 한 20초 정도 남은 시간에 상대가 너무 끝내고자 하는 맘이 강했는지 저에게 아킬레스 홀드를 걸었습니다. 저는 즉각 위험을 감지하고 심판을 보면서 손가락으로 제 다리를 지시했습니다. 상대는 흰띠 시합에서 하체관절기가 허용 되지 않는 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 같습니다. 심판은 경기를 멈추고 상대에게 몰수패를 선언 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힘겹게 한판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제2경기] 그리고 쉬는 시간에 규환사범님께서 오셔서 제 몸을 풀어 주셨습니다. 덕분에 몸이 금방 회복 되더군요. 정말이지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행이 앞에 많은 경기가 진행되었기 때문에 거이 20분 가까이 쉴 수 있었습니다. 어느 순간에 저희 팀이 제 뒤쪽에 있는 스탠드로 모였습니다. 다들 좋은 말씀과 응원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음경기가 진행 되었습니다. 상대는 브라질 사람 같았습니다. 몸이 다부지고 힘이 좋아 보였습니다. 경기가 진행되고 이때부터 규환 사범님의 지시가 생생히 들렸습니다. 상대는 처음에 오픈가드를 가서 스윕을 노렸습니다. 저는 일단 밸런스를 생각하면서 버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드패쓰를 노렸고 한번의 가드 패쓰를 성공시켰습니다. 맘이 급했는지 저는 바로 마운트로 올라가려고 했습니다. 그때 규환 사범님은 너무 이르다고 아직 올라가지 말고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전 올렸던 무릎을 회수하고 일단 자세를 최대한 압박하며 기회를 보고 있었습니다. 상대가 워낙 힘이 좋아서 저를 브릿지로 들었다 놨다를 반복했습니다. 그다음엔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 상대의 클로즈 가드 안에 있었습니다. 일단 가드를 깨야 된다는 생각에 일어나서 상대의 가드를 깼습니다. 상대는 계속해서 저를 땅으로 끌어 댕겼습니다. 그리고 시저스윕을 노렸습니다. 저는 최대한 밸런스를 잡고 버텼습니다. 그 순간 사범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지금이다 빽으로 올라가!!!" 전 그때 방법을 몰랐지만 이상하게 몸이 알아서 움직이더군요.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렇게 상대의 뒤를 다시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약 30초가 남은 상태에서 사범님의 주문이 계속 들어왔습니다. "엉덩이가 떴잖아!! 배랑 허리로 상대를 눌러!!!!, 조르기 안 해도 되니까 하는 척만해!!!!허리 계속 꽂아 넣고!!!!!!" 전 사범님의 지시 그대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정말이지 상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저는 두 번째 시합도 이길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어느 순간 금메달을 따게 되었습니다.ㅜ_ㅜ 실감이 나지 않았습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1등을 해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게 아무 부상 없이 경기가 끝날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경기 일정이 끝이나고...] 모든 경기가 끝나고 너무 피곤했습니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머리는 너무 맑았습니다. 그렇게 모든 분들과 모여서 한인촌에 있는 삼겹살 집에 가서 정말 맛있게 식사를 했습니다. 그렇게 즐겁게 밥을 먹은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대회의 밤이 깊어갔습니다. 솔직히 일본에 처음 오기가 너무 망설여졌었습니다. '힉슨그레이시'를 한번 보고 싶어서 온 것이었는데 의외의 결과가 나와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이번 경기 일정을 통해 얻은 것들,,,] 저는 항상 움츠려들고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제가 전공하고 있는 것은 성악입니다. 자신을 자신 있게 표현해야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제 일을 할 때면 항상 손해를 보곤 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마음속에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마음이 이번 대회를 통해서 많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이번 대회는 제 인생에서 정말 값진 경험이었고 돈으로는 살 수 없는 그 무언가를 얻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짓수를 시작한 걸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고 평생 해도 후회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번 대회에 수고해주신 관장님, 사범님, 그리고 관우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도장에서 같이 수련해주신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만약에 이 글을 아직 주짓수를 수련하지 않으신 분들이 보신다면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주짓수 수련을 하신다면 반드시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며 자신의 인생이 조금씩 바뀌는 경험을 하시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전 이번에 힉슨 그레이시 선생님 께서 하신 말씀이 아직도 기억에 남더군요 '한 두 번의 승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주짓수를 꾸준히 수련하는 것 그것이 최고의 가치'라구요...현대 사회에선 꼭 이겨야 한다 과정이 아무리 좋아 봤자 결과가 안 좋다면 그것은 의미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과연 그런 것일까요??한 두번의 성공보다 자신의 길을 믿고 그것을 두려움 없이 그대로 밀고 나갈 수 있는 힘을 전 이 운동을 하면서 그 의미를 조금씩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가 저에게 주는 의미는 정말 컸습니다. 제 인생의 또 다른 전환점이라고 감히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말이 두서 없이 너무 길어 졌네요. 긴 글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2010 힉슨 그레이시 컵 주짓수 대회 후기 끝-

 
  2010 힉슨그레이시 컵 국제 주짓수 대회 후기입니다(3).^^
작성일 : 2010-11-23     조회 : 5,305  


<11월20일 기웅의 첫 시합>

[제1경기]

6시정도에 경기를 시작한 것 같습니다. 굉장히 몸이 가라앉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단 몸을 풀면서 순서를 기다렸습니다. 첫 상대는 몸이 다부진 일본인 이었습니다. 하지만 눈치가 저를 무시하는 듯 한 느낌이 들더군요. 자신의 시합에 집중 안하고 다른 유명선수의 시합을 보고 있거나 그런 식으로 말이 지요. 속으로는 좀 화가 났지만 가라앉히고 제 시합에만 집중 했습니다. 그리고 속으로 계속해서 배운데로 하자고 생각했습니다. 시합이 시작되고 저는 빨리 오픈가드로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리버스 델라히바 가드를 잡고 스윕을 성공시키고 2점을 따고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가드패쓰를 노렸습니다. 상대의 저항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그렇게 집중하고 기억이 잠깐 안 나는데 어느 순간인가 상대의 백을 잡고 있더군요. 제 자신도 놀랬습니다. 천제일우의 기회를 잡은 저는 이 자세를 끝까지 유지하자는 생각으로 계속해서 상대를 압박했습니다. 상대는 오로지 힘으로 백에서 나오려고 노력했고 저는 배운 것을 생각하면서 상대의 힘을 계속 쓰게 유도했습니다. 그렇게 한 2분동안 상대를 박에서 괴롭히고 서브미션을 노렸는데 제 실수로 상대는 탈출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가드를 잡고 상대는 제 가드를 패쓰 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조르기를 노리더군요. 전 오로지 빠져나오는 것만 생각했습니다. 몸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기억도 안 났습니다. 다행이 상대가 너무 서두르는 바람에 빠져 나올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경기는 흘러가던 중 한 20초 정도 남은 시간에 상대가 너무 끝내고자 하는 맘이 강했는지 저에게 아킬레스 홀드를 걸었습니다. 저는 즉각 위험을 감지하고 심판을 보면서 손가락으로 제 다리를 지시했습니다. 상대는 흰띠 시합에서 하체관절기가 허용 되지 않는 다는 사실을 몰랐던 것 같습니다. 심판은 경기를 멈추고 상대에게 몰수패를 선언 했습니다. 그렇게 저는 힘겹게 한판을 이길 수 있었습니다.

[제2경기]

그리고 쉬는 시간에 규환사범님께서 오셔서 제 몸을 풀어 주셨습니다. 덕분에 몸이 금방 회복 되더군요. 정말이지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행이 앞에 많은 경기가 진행되었기 때문에 거이 20분 가까이 쉴 수 있었습니다. 어느 순간에 저희 팀이 제 뒤쪽에 있는 스탠드로 모였습니다. 다들 좋은 말씀과 응원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음경기가 진행 되었습니다. 상대는 브라질 사람 같았습니다. 몸이 다부지고 힘이 좋아 보였습니다. 경기가 진행되고 이때부터 규환 사범님의 지시가 생생히 들렸습니다. 상대는 처음에 오픈가드를 가서 스윕을 노렸습니다. 저는 일단 밸런스를 생각하면서 버티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드패쓰를 노렸고 한번의 가드 패쓰를 성공시켰습니다. 맘이 급했는지 저는 바로 마운트로 올라가려고 했습니다. 그때 규환 사범님은 너무 이르다고 아직 올라가지 말고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전 올렸던 무릎을 회수하고 일단 자세를 최대한 압박하며 기회를 보고 있었습니다. 상대가 워낙 힘이 좋아서 저를 브릿지로 들었다 놨다를 반복했습니다. 그다음엔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 상대의 클로즈 가드 안에 있었습니다. 일단 가드를 깨야 된다는 생각에 일어나서 상대의 가드를 깼습니다. 상대는 계속해서 저를 땅으로 끌어 댕겼습니다. 그리고 시저스윕을 노렸습니다. 저는 최대한 밸런스를 잡고 버텼습니다. 그 순간 사범님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지금이다 빽으로 올라가!!!" 전 그때 방법을 몰랐지만 이상하게 몸이 알아서 움직이더군요.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렇게 상대의 뒤를 다시 잡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약 30초가 남은 상태에서 사범님의 주문이 계속 들어왔습니다. "엉덩이가 떴잖아!! 배랑 허리로 상대를 눌러!!!!, 조르기 안 해도 되니까 하는 척만해!!!!허리 계속 꽂아 넣고!!!!!!" 전 사범님의 지시 그대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정말이지 상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저는 두 번째 시합도 이길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어느 순간 금메달을 따게 되었습니다.ㅜ_ㅜ 실감이 나지 않았습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 1등을 해본 건 이번이 처음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게 아무 부상 없이 경기가 끝날 수 있었습니다.

[모든 경기 일정이 끝이나고...]

모든 경기가 끝나고 너무 피곤했습니다.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머리는 너무 맑았습니다. 그렇게 모든 분들과 모여서 한인촌에 있는 삼겹살 집에 가서 정말 맛있게 식사를 했습니다. 그렇게 즐겁게 밥을 먹은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대회의 밤이 깊어갔습니다. 솔직히 일본에 처음 오기가 너무 망설여졌었습니다. '힉슨그레이시'를 한번 보고 싶어서 온 것이었는데 의외의 결과가 나와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이번 경기 일정을 통해 얻은 것들,,,]

저는 항상 움츠려들고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제가 전공하고 있는 것은 성악입니다. 자신을 자신 있게 표현해야하는 일입니다. 그래서 제 일을 할 때면 항상 손해를 보곤 했습니다. 그리고 항상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마음속에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마음이 이번 대회를 통해서 많이 없어진 것 같습니다. 이번 대회는 제 인생에서 정말 값진 경험이었고 돈으로는 살 수 없는 그 무언가를 얻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짓수를 시작한 걸 정말 최고의 선택이었고 평생 해도 후회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번 대회에 수고해주신 관장님, 사범님, 그리고 관우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도장에서 같이 수련해주신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만약에 이 글을 아직 주짓수를 수련하지 않으신 분들이 보신다면 이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주짓수 수련을 하신다면 반드시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이며 자신의 인생이 조금씩 바뀌는 경험을 하시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전 이번에 힉슨 그레이시 선생님 께서 하신 말씀이 아직도 기억에 남더군요 '한 두 번의 승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주짓수를 꾸준히 수련하는 것 그것이 최고의 가치'라구요...현대 사회에선 꼭 이겨야 한다 과정이 아무리 좋아 봤자 결과가 안 좋다면 그것은 의미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과연 그런 것일까요??한 두번의 성공보다 자신의 길을 믿고 그것을 두려움 없이 그대로 밀고 나갈 수 있는 힘을 전 이 운동을 하면서 그 의미를 조금씩 배워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가 저에게 주는 의미는 정말 컸습니다. 제 인생의 또 다른 전환점이라고 감히 말씀 드릴 수 있겠습니다. 말이 두서 없이 너무 길어 졌네요. 긴 글 읽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2010 힉슨 그레이시 컵 주짓수 대회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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