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Brazilian Jiu-Jitsu ACADEMY 대한민국 최초 정통 주짓수 체육관 - 이희성 주짓수 아카데미

이희성 주짓수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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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짓수를 제가 작년 5월달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전까지는 이것저것 많이 해봤지만 맘에 드는 스포츠는 딱히 없었습니다. 주짓수를 시작하기 전에는 관장님이 항상 말씀하시는 팔극권이라는 무술을 잠깐 접했습니다. 솔직히 팔극권을 하면서 굉장한 회의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을 알아보다가 이희성 주짓수 체육관이 근처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견학을 하러 갔는데 이희태 사범님이 굉장히 열린 분위기로 맞아주시더라고요.  처음에 들어갈때 어색해서 굉장히 힘들었지만 첫시간 운동하는 것을 보고 주짓수를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열린 분위기가 시작하는데 굉장히 도움이 됬습니다.  모르는 분들도 많고 대부분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 형님들 아버님이다 보니 실수도 많이 했지만 굉장히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초기에 가장 큰 문제였던 것이 지나치게 힘에 의존해서 스파링을 하다보니 상대방한테 계속 부딪치고 다쳤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가면서 주짓수의 진수는 힘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베이스와 포지션에 의존한다는 것을 실감하면서 실력이 점차 나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솔직히 힘에 의존하는 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전보다는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이 모두 힘이 차이가 나더라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으면 문제없이 상대방을 제압할 수 있다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아직도 배울것이 너무나 많지만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것이 굉장히 신기하고 재밌습니다.  다른 분들이 주짓수를 시작하게 된다면 반드시 주저하지 말고 운동을 시작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자기는 운동신경이 없어서 험한 운동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성실하게만 나오면 저같은 사람도 나아질수 있으니 꼭 시작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갑자기 글을 쓰려니까 횡설수설 한거 같은데 이 글을 보고 주짓수를 시작하시는 분들이 망설임을 버리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강남] 정준원 주짓수 수련후기
작성일 : 2012-02-22     조회 : 4,324  

주짓수를 제가 작년 5월달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전까지는 이것저것 많이 해봤지만 맘에 드는 스포츠는 딱히 없었습니다.

주짓수를 시작하기 전에는 관장님이 항상 말씀하시는 팔극권이라는 무술을 잠깐 접했습니다.

솔직히 팔극권을 하면서 굉장한 회의감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을 알아보다가 이희성 주짓수 체육관이 근처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견학을 하러 갔는데 이희태 사범님이 굉장히 열린 분위기로 맞아주시더라고요.

 처음에 들어갈때 어색해서 굉장히 힘들었지만 첫시간 운동하는 것을 보고 주짓수를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열린 분위기가 시작하는데 굉장히 도움이 됬습니다.

 모르는 분들도 많고 대부분 저보다 나이가 많으신 형님들 아버님이다 보니 실수도 많이 했지만 굉장히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초기에 가장 큰 문제였던 것이 지나치게 힘에 의존해서 스파링을 하다보니 상대방한테 계속 부딪치고 다쳤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가면서 주짓수의 진수는 힘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베이스와 포지션에 의존한다는 것을 실감하면서 실력이 점차 나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도 솔직히 힘에 의존하는 편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전보다는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이 모두 힘이 차이가 나더라도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으면 문제없이 상대방을 제압할 수 있다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 

아직도 배울것이 너무나 많지만 하나하나 배워나가는 것이 굉장히 신기하고 재밌습니다.

 다른 분들이 주짓수를 시작하게 된다면 반드시 주저하지 말고 운동을 시작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자기는 운동신경이 없어서 험한 운동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성실하게만 나오면 저같은 사람도 나아질수 있으니 꼭 시작하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갑자기 글을 쓰려니까 횡설수설 한거 같은데 이 글을 보고 주짓수를 시작하시는 분들이 망설임을 버리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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