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Brazilian Jiu-Jitsu ACADEMY 대한민국 최초 정통 주짓수 체육관 - 이희성 주짓수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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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황인석 부사범 입니다. 8월5일 일요일 [마치다 종합 체육관] 호텔에서 일어나 짐을 챙기고 지하철을 타고 시합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시합장에 도착하여 배가 고파서 이형근 사범님과 저는 외국인들이 파는 피자를 사먹고 다른 분들은 체중감량으로 인해 식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관장님은 심판을 보시며 대회운영에 참가하셨습니다. [흰띠 시합] 처음으로 흰띠 시합 이 시작되어 강남체육관의 병석이, 동호, 성남체육관의 정문씨가 도복을 갈아입고 몸을 풀었습니다. 병석이는 상대방 등을 잡고 조르기를 성공시키는 등 결승까지 올라가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동호는 아쉽게 지고 말았고 정문씨도 먼저 포인트를 얻어내더니 결국 역전되었습니다. [보라띠 시합] 흰띠 다음으로 보라띠 시합이라 보라띠 시작시간에 맞추어 간단히 몸을 풀고 저와 성근이 형은 시합장에 들어갔습니다. 계체를 하고 도복체크를 하고 상대방 선수를 볼수 있었습니다. 먼저 성근이형의 시합이 시작되었고 바로 저도 시합매트에 올라갔습니다. 먼저 유리하게 그립을 잡았다고 생각하였는데 넘어뜨리질 못하였고 결국은 내가 넘어지게 되었습니다. [갈띠 시합] 먼저 이형근 사범님의 시합이 시작되었습니다. 전날 이희태 사범님과 앱솔루트 에서 시합한 상대였습니다. 상대는 가드에서 많이 움직였고 포인트를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이희태 사범님은 결승에서 상대의 탄탄한 가드에도 당하지 않고 결국 근소한 차로 우승하여 금메달의 목에 걸었습니다. [파란띠 시합] 파란띠 선수들이 가장 많이 출전하였는지 마지막에 파란띠 시합이 있었습니다. 체중 감량으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오램 기다림뒤에 시합이 시작되었습니다. 효선씨는 상대 가드안에서 가드패스를 시도 했지만 아쉽게 되고 말았습니다. 한빈이(부천블루드레곤) 는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노련하게 상대를 제압하더니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정혁이형은 상대에게 사이드쵸크로 탭을 받아내는등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대회장 이모저모] 이번에는 ‘크론그레이시’는 부상으로 인해 시합에 출전하지 않았고 유명한 선수인 ‘마이클 런기’ 의 시합을 볼수있었습니다. 그리고 AXIS 체육관에서 보았던 흑인과 백인 선수의 시합도 볼수있었습니다. [힉슨그레이시] 시합이 거의 끝날때즘 관장님과 우리 선수들은 '힉슨그레이시' 와 아들인 '크론그레이시'를 만나서 가까이서 인사도 나누고 단체사진을 촬영할수 있었습니다. 카리스마가 상당히 품어져 나오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회식] 시합장을 나와서 숙소로 이동하여 그동안 체중감량에 느꼈던 고통을 무제한 삽결살 로 해결하였습니다. 다들 체중감량에 힘들었는지 많이들 드신걸로 기억이 납니다. 2차로 바 에가서 맛있는 일본 생맥주를 마시며 이야기도 나누고 다트 도 하고 포켓볼도 치며 시합날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4부에 계속됩니다-

 
  2012 힉슨컵 대회 후기 3
작성일 : 2012-09-04     조회 : 2,858  


안녕하세요. 황인석 부사범 입니다.

8월5일 일요일

[마치다 종합 체육관]
호텔에서 일어나 짐을 챙기고 지하철을 타고 시합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시합장에 도착하여 배가 고파서 이형근 사범님과 저는 외국인들이 파는 피자를 사먹고 다른 분들은 체중감량으로 인해 식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관장님은 심판을 보시며 대회운영에 참가하셨습니다.

[흰띠 시합]
처음으로 흰띠 시합 이 시작되어 강남체육관의 병석이, 동호, 성남체육관의 정문씨가 도복을 갈아입고 몸을 풀었습니다.
병석이는 상대방 등을 잡고 조르기를 성공시키는 등 결승까지 올라가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동호는 아쉽게 지고 말았고 정문씨도 먼저 포인트를 얻어내더니 결국 역전되었습니다.

[보라띠 시합]
흰띠 다음으로 보라띠 시합이라 보라띠 시작시간에 맞추어 간단히 몸을 풀고 저와 성근이 형은 시합장에 들어갔습니다.
계체를 하고 도복체크를 하고 상대방 선수를 볼수 있었습니다.
먼저 성근이형의 시합이 시작되었고 바로 저도 시합매트에 올라갔습니다.
먼저 유리하게 그립을 잡았다고 생각하였는데 넘어뜨리질 못하였고 결국은 내가 넘어지게 되었습니다.

[갈띠 시합]
먼저 이형근 사범님의 시합이 시작되었습니다. 전날 이희태 사범님과 앱솔루트 에서 시합한 상대였습니다. 상대는 가드에서 많이 움직였고 포인트를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이희태 사범님은 결승에서 상대의 탄탄한 가드에도 당하지 않고 결국 근소한 차로 우승하여 금메달의 목에 걸었습니다.

[파란띠 시합]
파란띠 선수들이 가장 많이 출전하였는지 마지막에 파란띠 시합이 있었습니다.
체중 감량으로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오램 기다림뒤에 시합이 시작되었습니다.
효선씨는 상대 가드안에서 가드패스를 시도 했지만 아쉽게 되고 말았습니다.
한빈이(부천블루드레곤) 는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노련하게 상대를 제압하더니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정혁이형은 상대에게 사이드쵸크로 탭을 받아내는등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대회장 이모저모]
이번에는 ‘크론그레이시’는 부상으로 인해 시합에 출전하지 않았고 유명한 선수인
‘마이클 런기’ 의 시합을 볼수있었습니다. 그리고 AXIS 체육관에서 보았던 흑인과
백인 선수의 시합도 볼수있었습니다.

[힉슨그레이시]
시합이 거의 끝날때즘 관장님과 우리 선수들은 '힉슨그레이시' 와 아들인 '크론그레이시'를 만나서 가까이서 인사도 나누고 단체사진을 촬영할수 있었습니다.
카리스마가 상당히 품어져 나오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회식]
시합장을 나와서 숙소로 이동하여 그동안 체중감량에 느꼈던 고통을 무제한 삽결살 로 해결하였습니다.
다들 체중감량에 힘들었는지 많이들 드신걸로 기억이 납니다.
2차로 바 에가서 맛있는 일본 생맥주를 마시며 이야기도 나누고 다트 도 하고 포켓볼도 치며 시합날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4부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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