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Brazilian Jiu-Jitsu ACADEMY 대한민국 최초 정통 주짓수 체육관 - 이희성 주짓수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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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황인석 부사범 입니다. 8월 6일 월요일 [AXIS 체육관 오전 수업] 숙소에서 일어나 다같이 모여 지하철을 타고 AXIS 체육관에 운동하러 갔습니다. 다카관장님과 사범님, 관원분들과 인사를 나누고 도복을 갈아입고 오전수업에 참가하였습니다. 흑인, 백인 등 외국인 친구들도 많았고 파란띠 여성분들도 계셨습니다. 저는 AXIS에서 처음 운동하는지라 조금 설레였습니다. 체육관 밖에는 자전거 주차장이 있었는데 비도 많이오고 습해서 창밖에 분위기가  더욱 일본스러운것 같았습니다. 수업이 시작되었고 다카관장님께서 일본어와 영어로 기술에대한 설명을 하였습니다. 가드에서 상대가 패스시도할시 방어와 깃조르기, 가드에서 어깨공격과 깃조르기 에 대하여 수업이 진행되였고 파트너와 연습을 하였습니다. 디데일한 부분들을 직접 알려주시면서 친절히 가르켜주셨습니다. [스파링] 기술연습이 끝나고 다카관장님께서 직접 파트너를 정해주시면서 스파링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덩치가 큰 일본 파란띠 분과 스파링을 하였습니다. 그다음에는 수염난 외국인 친구와 그다음에는 나이좀 있으신듯한 흑인친구와 스파링을 하였습니다. 우리나라를 대표에서 스파링한다고 신중하게 임했더니 외국친구들이 잘한다고 칭찬해 주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스파링을 다 끝내고 인사를하고 수업을 마쳤습니다. 저는 더 운동하고 싶어서 일본 파란띠 분과 스파링을 더 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힉슨컵 파란띠 갈로급(-57.5kg) 에서 준우승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가드에서 정체되지 않고 지속적이로 움직이는게 좋아보였습니다. 좀더 스파링을 하고싶었지만 비행기 시간이 다되어가서 그만 정리를 해야했습니다. 그날은 비가와서인지 습기가 높아 도복이 완전히 땀에 젖었습니다. 목이너무 말라서 체육관안에있는 자판기에서 음료수도 사서 마시고 제가 좋아하는 '아싸이' 도 팩에 담아서 얼려서 팔고있어서 아이스크림같이 먹었습니다. 우리가 너무 맛있게 잘 먹으니깐 AXIS 사범님이 하나더 줬던 기억이 납니다. [2012힉슨컵을 마치고] 저와 효선씨 동호 한빈이(부천블루드레곤) 이렇게 넷이 먼저 복귀하기때문에 공항까지 가는 열차 티켓 시간을 확인하고 나머지 분들과 인사를 하고 먼저 열차에 올랐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이 힉슨컵 대회 두번째 참가이고 일본은 세번째인데 경험하면 할수록 많이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꼭 우승을 하리라 다짐하고 열정이 있으신 관원분들이라면 꼭 경험할 가치가 있는것 같습니다.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2012힉슨컵 참가하신분들과 이희성관장님에게 감사드립니다.

 
  2012 힉슨컵 대회 후기 4
작성일 : 2012-09-25     조회 : 5,319  


안녕하세요. 황인석 부사범 입니다.

8월 6일 월요일

[AXIS 체육관 오전 수업]
숙소에서 일어나 다같이 모여 지하철을 타고 AXIS 체육관에 운동하러 갔습니다.
다카관장님과 사범님, 관원분들과 인사를 나누고 도복을 갈아입고 오전수업에 참가하였습니다. 흑인, 백인 등 외국인 친구들도 많았고 파란띠 여성분들도 계셨습니다.
저는 AXIS에서 처음 운동하는지라 조금 설레였습니다.
체육관 밖에는 자전거 주차장이 있었는데 비도 많이오고 습해서 창밖에 분위기가 
더욱 일본스러운것 같았습니다.
수업이 시작되었고 다카관장님께서 일본어와 영어로 기술에대한 설명을 하였습니다.
가드에서 상대가 패스시도할시 방어와 깃조르기, 가드에서 어깨공격과 깃조르기 에
대하여 수업이 진행되였고 파트너와 연습을 하였습니다.
디데일한 부분들을 직접 알려주시면서 친절히 가르켜주셨습니다.

[스파링]
기술연습이 끝나고 다카관장님께서 직접 파트너를 정해주시면서 스파링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덩치가 큰 일본 파란띠 분과 스파링을 하였습니다. 그다음에는 수염난 외국인 친구와 그다음에는 나이좀 있으신듯한 흑인친구와 스파링을 하였습니다.
우리나라를 대표에서 스파링한다고 신중하게 임했더니 외국친구들이 잘한다고 칭찬해 주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스파링을 다 끝내고 인사를하고 수업을 마쳤습니다. 저는 더 운동하고 싶어서 일본 파란띠 분과 스파링을 더 했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힉슨컵 파란띠 갈로급(-57.5kg) 에서 준우승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가드에서 정체되지 않고 지속적이로 움직이는게 좋아보였습니다. 좀더 스파링을 하고싶었지만 비행기 시간이 다되어가서 그만 정리를 해야했습니다. 그날은 비가와서인지 습기가 높아 도복이 완전히 땀에 젖었습니다.
목이너무 말라서 체육관안에있는 자판기에서 음료수도 사서 마시고 제가 좋아하는
'아싸이' 도 팩에 담아서 얼려서 팔고있어서 아이스크림같이 먹었습니다.
우리가 너무 맛있게 잘 먹으니깐 AXIS 사범님이 하나더 줬던 기억이 납니다.

[2012힉슨컵을 마치고]
저와 효선씨 동호 한빈이(부천블루드레곤) 이렇게 넷이 먼저 복귀하기때문에
공항까지 가는 열차 티켓 시간을 확인하고 나머지 분들과 인사를 하고 먼저 열차에
올랐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이 힉슨컵 대회 두번째 참가이고 일본은 세번째인데 경험하면 할수록 많이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꼭 우승을 하리라 다짐하고 열정이 있으신
관원분들이라면 꼭 경험할 가치가 있는것 같습니다.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2012힉슨컵 참가하신분들과 이희성관장님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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