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Brazilian Jiu-Jitsu ACADEMY 대한민국 최초 정통 주짓수 체육관 - 이희성 주짓수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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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장소는 강원도 홍천 용오름 계곡.  계곡은 정말 오랜만이라 설레서 잠을 설쳤다.  앞자리에서 운전하는 ㄱ님이 조수석의 ㅅ군에게 "소풍 간다고 잠 못 자고 그런 거 아니지?"라고 하는데 내가 뜨끔.   크 계곡이다. 우리 캠핑 장소도 아닌데 차에서 내리자마자 물부터 보러 갔다. 두근두근.   캠핑 인구가 엄청 많은 커다란 계곡이어따. 그중에서 우리 체육관에서 예약한 야영지는 별도의 공간이라 마음 편하게 우리끼리 놀 수 있어서 좋았다.      도착하자마자 부지런히 텐트 및 그늘막을 치는 멤버들. 그런데 텐트 규모 치고 사람이 좀 많은 것 같다ㅎㅎ  몇 시간 후 ㄱ님의 이 예쁜 그늘막 텐트는 험난한 시련을 겪게 되는데....     그전에 우리가 먼저 들어가 쉬어 보겠습니다. 잠시 쉬는 시간 동안 아쥬 쟈근 텐트에 들어가 테트리스처럼 끼어앉아 복작대다 보니 잠이 솔솔 왔다.  ^-^)b     엄청 멋진 물놀이 용품이 준비되어 있었다.    전기를 연결해서 조명을 설치하는 중인데 이런 거 막 뚝딱 해내는 거 보면 넘 멋지긔.   계속해서 텐트를 설치 중인 멤버들. 파이팅.     이거 정말 좋았다.      준비물로 PET병에 얼음을 얼려와 달라고 했는데 이런 훌륭한 맥주 쿨러를 설치해 두셨다. 낮부터 자유롭게 꺼내 마실 수 있게 함. 천국이군 ㅎㅎ    물놀이를 위해 캠프에 온 자는 대형 튜브에 바람을 넣는다. 성남 관장님이 전기로 바람 넣는 기기를 가져오셔서 정말 편하게 했다. 신통방통한 물건이었다. 물놀이 생각에 들떠 있다.     강남점 여자 멤버들 셀카로 친목 도모 중.     "ALL IS ONE" 우리 KOREA BJJ 팀 모토.  Korea BJJ 여름 캠프 기념 티셔츠 뒷모습. 단체 티는 역시 흰색이지.    글씨 색깔도 예쁘고 티셔츠 품질도 훌륭하다. 관장님들과 사범님들.         그만해! 놀러 와서 주짓수 하지 마!! 라고 해봤자 주짓떼로들에게 가장 즐거운 놀이는 주짓수인 것 같다.   아침부터 먼 길 오느라 고생했으니 본격적으로 놀기 전에 점심을 먹으러 간다.           내 생에 가장 오랫동안 음식을 기다렸던 한시간+이었던 것 같다. 아무리 단체여도 품목이 막국수인데...? 국수를 한 그릇씩 삶은 걸까? 미제로 남은 막국수 점심 사건.   감자전과 동동주로 간신히 허기를 달랬다.          한 시간여 만에 겨우 나온 막국수. 비주얼은 그럭저럭해 보이지만 .... (이하 생략)       식사를 마치고 단체사진을 찍었다.   같은 옷을 입고 함께 웃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다. 그릭우 드디어 물놀이하러 고고~~~   어느새 상류에서 커플 튜브를 타고 내려오는 중인 성남 관장님과 ㅅ군.  언제 간 거지 ㅋㅋㅋ       망설임 없이 가장 먼저 물에 들어간 ㅈ양. 시선 강탈하는 스타일 ㅎㅎ  의 뒤로 성남 팀의 커플 튜브에 달려드는 상어떼 같은 사람들이 보인다.       점점 모여드는데 .....       다 올라타서 매우 흡족한 표정으로 포즈를 잡아 주는 여러분. (줌 인을 못 해서 슬펐다.) 이후부터는 나도 들어가 노느라 사진을 못 찍고 아래는 남이 찍어준 사진이다. 씬난다 ㅎㅎ    뭔가 작위적인 느낌으로 찍혔지만 치열한 물싸움 중이다.    물 엄청 차갑다. 수영을 하기가 겁날 정도로 차가운 물이었다. 이 날을 위해 준비한 튜브가 이렇게 든든할 수가 없었다.   성남 팀의 커플 튜브를 제외하고 튜브를 준비한 건 나밖에 없었지만 나는 관대하니까 박지와 ㄱ양이 튜브에 매달릴 수 있게 자비를 베풀어 주었다.              사람들 끌어들여서 공놀이를 했다.  공을 자기 위로 넘긴 사람은 강제 입수. 머리끝까지 잠수하고 나오면 온몸이 얼어붙는데 좀 짜릿하다. 역시 물에서 노는 건 정말 재미있다. 하지만 너무 추워서 다들 사색이 되었으므로 오래 놀지는 못 했다. - To be continued -

 
  이희성 주짓수 아카데미 2015 여름 연합 캠프 (1)
작성일 : 2015-10-02     조회 : 1,798  





캠프 장소는 강원도 홍천 용오름 계곡

계곡은 정말 오랜만이라 설레서 잠을 설쳤다. 

앞자리에서 운전하는 ㄱ님이 조수석의 ㅅ군에게 "소풍 간다고 잠 못 자고 그런 거 아니지?"라고 하는데 내가 뜨끔.


 




크 계곡이다. 우리 캠핑 장소도 아닌데 차에서 내리자마자 물부터 보러 갔다. 두근두근.

 

캠핑 인구가 엄청 많은 커다란 계곡이어따. 그중에서 우리 체육관에서 예약한 야영지는 별도의 공간이라 마음 편하게 우리끼리 놀 수 있어서 좋았다. 

 


 

도착하자마자 부지런히 텐트 및 그늘막을 치는 멤버들. 그런데 텐트 규모 치고 사람이 좀 많은 것 같다ㅎㅎ 

몇 시간 후 ㄱ님의 이 예쁜 그늘막 텐트는 험난한 시련을 겪게 되는데....

 


 

그전에 우리가 먼저 들어가 쉬어 보겠습니다.

잠시 쉬는 시간 동안 아쥬 쟈근 텐트에 들어가 테트리스처럼 끼어앉아 복작대다 보니 잠이 솔솔 왔다. 


^-^)b

 


 

엄청 멋진 물놀이 용품이 준비되어 있었다. 

 

전기를 연결해서 조명을 설치하는 중인데 이런 거 막 뚝딱 해내는 거 보면 넘 멋지긔.


 

계속해서 텐트를 설치 중인 멤버들. 파이팅.

 

 


이거 정말 좋았다. 

 

 

준비물로 PET병에 얼음을 얼려와 달라고 했는데 이런 훌륭한 맥주 쿨러를 설치해 두셨다. 낮부터 자유롭게 꺼내 마실 수 있게 함. 천국이군 ㅎㅎ 

 

물놀이를 위해 캠프에 온 자는 대형 튜브에 바람을 넣는다.

성남 관장님이 전기로 바람 넣는 기기를 가져오셔서 정말 편하게 했다. 신통방통한 물건이었다. 물놀이 생각에 들떠 있다.


 


 

강남점 여자 멤버들 셀카로 친목 도모 중.


 


 


"ALL IS ONE"

우리 KOREA BJJ 팀 모토. 


Korea BJJ 여름 캠프 기념 티셔츠 뒷모습. 단체 티는 역시 흰색이지. 

 

글씨 색깔도 예쁘고 티셔츠 품질도 훌륭하다.

관장님들과 사범님들.

 

 



 

 

그만해! 놀러 와서 주짓수 하지 마!!

라고 해봤자 주짓떼로들에게 가장 즐거운 놀이는 주짓수인 것 같다.


 

아침부터 먼 길 오느라 고생했으니 본격적으로 놀기 전에 점심을 먹으러 간다.

 

 


 


 


 

내 생에 가장 오랫동안 음식을 기다렸던 한시간+이었던 것 같다.

아무리 단체여도 품목이 막국수인데...? 국수를 한 그릇씩 삶은 걸까? 미제로 남은 막국수 점심 사건.


 


감자전과 동동주로 간신히 허기를 달랬다. 

 

 


 

 

한 시간여 만에 겨우 나온 막국수. 비주얼은 그럭저럭해 보이지만 .... (이하 생략)


 



 

 

식사를 마치고 단체사진을 찍었다. 

 같은 옷을 입고 함께 웃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다.




그릭우 드디어 물놀이하러 고고~~~


 


어느새 상류에서 커플 튜브를 타고 내려오는 중인 성남 관장님과 ㅅ군. 

언제 간 거지 ㅋㅋㅋ

 


 

 

망설임 없이 가장 먼저 물에 들어간 ㅈ양. 시선 강탈하는 스타일 ㅎㅎ 

의 뒤로 성남 팀의 커플 튜브에 달려드는 상어떼 같은 사람들이 보인다.

 

 


 

점점 모여드는데 .....

 


 

 

다 올라타서 매우 흡족한 표정으로 포즈를 잡아 주는 여러분. (줌 인을 못 해서 슬펐다.)

이후부터는 나도 들어가 노느라 사진을 못 찍고 아래는 남이 찍어준 사진이다. 씬난다 ㅎㅎ 


 

뭔가 작위적인 느낌으로 찍혔지만 치열한 물싸움 중이다. 

 

물 엄청 차갑다. 수영을 하기가 겁날 정도로 차가운 물이었다. 이 날을 위해 준비한 튜브가 이렇게 든든할 수가 없었다.

 


성남 팀의 커플 튜브를 제외하고 튜브를 준비한 건 나밖에 없었지만 나는 관대하니까 박지와 ㄱ양이 튜브에 매달릴 수 있게 자비를 베풀어 주었다. 

 

 


 

 

 

 

사람들 끌어들여서 공놀이를 했다. 

공을 자기 위로 넘긴 사람은 강제 입수. 머리끝까지 잠수하고 나오면 온몸이 얼어붙는데 좀 짜릿하다.

역시 물에서 노는 건 정말 재미있다. 하지만 너무 추워서 다들 사색이 되었으므로 오래 놀지는 못 했다.





- To be continu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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