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Brazilian Jiu-Jitsu ACADEMY 대한민국 최초 정통 주짓수 체육관 - 이희성 주짓수 아카데미

이희성 주짓수 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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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가 끝나고 무엇을 했을까?   그것은 바로, 족구(...) 토너먼트!     공놀이였다.   불꽃 킥!     [수원 사범님이 자벌레 발견해서 처음 봤다! 이걸 어떻게 발견하신 거지 ㅎㅎ]     [경기장 한 편에서는 물장사로 성황이다.]     [여유롭게 관전하는 부사범님과 서일씨]     [레퍼리 승완 군. 소질 있는 것 같다.]     [무애 래시가드 이렇게 같이 있으니 좀 멋있다.ㅎㅎ]    [족구가 끝나고 저녁식사 전 막간을 이용해서 또다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멤버들]   이제 슬슬 저녁식사 준비를 시작하기로 한다.     이희성 관장님이 버너에 냄비로 직접 밥을 하셨다. 짱이다 나는 냄비 밥은커녕 압력밥솥 밥도 안 해봤는데.   한편 우리 관장님은 불 피우는 것을 매우 좋아하신다. 캠프파이어 광팬이라고 ㅎㅎ [불 피우는 데 샤오미 휴대용 팬이 한몫 크게 하고 있었다. 와우]     관장님들이 닭백숙도 직접 만들어 주셨다. 뭐지 이 캠핑의 신들은!?  그런데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했다. 소나기이겠거니 했지만 점점 굵어지는 빗방울에 갑자기 바쁘게 움직이는 한 사람이 있었으니,      유신 부사범님이 삽을 가지고 나타나서 순식간에 물길을 만들어 버렸다.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절도 있는 움직임, 망설임 없는 삽 뜨기! 정말 감동받아서 카메라 셔터를 막 눌러댔다.       비에 아랑곳하지 않고 모두들 일사불란하게 테이블과 짐을 날라 저녁 상을 준비한다.   드디어 신나는 고기파티 시간.  먹을 것이 어디서부턴가 계속 나왔다. 신기했다.ㅎㅎ      그리구 장정들이라 정말 잘 먹는다.    계속 나오는 그 많은 음식들을 계속 먹는데 스틸 헝그리라고 한다. ㅋㅋㅋ 잘 먹는 모습이 보기 좋다.    용오름계곡 캠핑장 전체가 밤늦게까지 불을 밝히고 있었다.    아름다웠다.   캠핑의 꽃 캠프파이어.   하나 둘 모여 앉아서   또 먹는다.   님들 멋지다. 좁은 위장을 가진 내가 부끄럽다.   모닥불 앞에 붙어앉아 있는데 ㅇ님이 모닥불용 음악을 미리 선곡해와 휴대용 스피커로 틀어놓았다.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다. 이렇게 캠프의 밤이 지나간다.     [다음날 아침 캠핑 유적지] - 이희성 주짓수 아카데미 여름 연합 캠프 끝 -  

 
  이희성 주짓수 아카데미 2015 여름 연합 캠프 (2)
작성일 : 2015-10-02     조회 : 1,505  



물놀이가 끝나고 무엇을 했을까?



 



그것은 바로, 족구(...) 토너먼트!

 

 

공놀이였다. 

 불꽃 킥!


 

 
[수원 사범님이 자벌레 발견해서 처음 봤다! 이걸 어떻게 발견하신 거지 ㅎㅎ]

 


 

[경기장 한 편에서는 물장사로 성황이다.]

 

 



[여유롭게 관전하는 부사범님과 서일씨]

 

 


[레퍼리 승완 군. 소질 있는 것 같다.]

 


 

[무애 래시가드 이렇게 같이 있으니 좀 멋있다.ㅎㅎ]

 


 [족구가 끝나고 저녁식사 전 막간을 이용해서 또다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멤버들]


 



이제 슬슬 저녁식사 준비를 시작하기로 한다.

 


 


이희성 관장님이 버너에 냄비로 직접 밥을 하셨다. 짱이다 나는 냄비 밥은커녕 압력밥솥 밥도 안 해봤는데.

 


한편 우리 관장님은 불 피우는 것을 매우 좋아하신다. 캠프파이어 광팬이라고 ㅎㅎ


[불 피우는 데 샤오미 휴대용 팬이 한몫 크게 하고 있었다. 와우]


 

 

관장님들이 닭백숙도 직접 만들어 주셨다. 뭐지 이 캠핑의 신들은!? 


그런데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했다. 소나기이겠거니 했지만 점점 굵어지는 빗방울에 갑자기 바쁘게 움직이는 한 사람이 있었으니, 


 

 

유신 부사범님이 삽을 가지고 나타나서 순식간에 물길을 만들어 버렸다. 쏟아지는 비를 맞으며 절도 있는 움직임, 망설임 없는 삽 뜨기! 정말 감동받아서 카메라 셔터를 막 눌러댔다.

 


 

 

비에 아랑곳하지 않고 모두들 일사불란하게 테이블과 짐을 날라 저녁 상을 준비한다.


 


드디어 신나는 고기파티 시간. 


먹을 것이 어디서부턴가 계속 나왔다. 신기했다.ㅎㅎ 

 

 



그리구 장정들이라 정말 잘 먹는다. 

 

계속 나오는 그 많은 음식들을 계속 먹는데 스틸 헝그리라고 한다. ㅋㅋㅋ 잘 먹는 모습이 보기 좋다. 

 



용오름계곡 캠핑장 전체가 밤늦게까지 불을 밝히고 있었다. 

 

아름다웠다.

 



캠핑의 꽃 캠프파이어.

 

하나 둘 모여 앉아서

 



또 먹는다.

 


님들 멋지다.

좁은 위장을 가진 내가 부끄럽다.



 

모닥불 앞에 붙어앉아 있는데 ㅇ님이 모닥불용 음악을 미리 선곡해와 휴대용 스피커로 틀어놓았다.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다.


이렇게 캠프의 밤이 지나간다.

 





 

[다음날 아침 캠핑 유적지]











- 이희성 주짓수 아카데미 여름 연합 캠프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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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게시글 30
이희성 주짓수 아카데미 2015 여름 연합 캠프 (2)
물놀이가 끝나고 무엇을 했을까?   그것은 바로, 족구(...) 토너먼트!     공놀이였다.   불꽃 킥!     [수원 사범님이 자벌레 발견해서 처음 봤다! 이걸 어떻게 발견하신 거지 ㅎㅎ]   …
작성일:2015-10-02  |  조회: 1506
이희성 주짓수 아카데미 2015 여름 연합 캠프 (1)
캠프 장소는 강원도 홍천 용오름 계곡.  계곡은 정말 오랜만이라 설레서 잠을 설쳤다.  앞자리에서 운전하는 ㄱ님이 조수석의 ㅅ군에게 "소풍 간다고 잠 못 자고 그런 거 아니지?"라고 하는데 내가 뜨끔.   크 계곡이다. 우리 …
작성일:2015-10-02  |  조회: 1573
힉슨 그레이시 "스파링할 때 배우는 것에 더욱 집중해라"
마스터 힉슨 그레이시 : 힉슨 그레이시 협회 뉴스레터에서 "수업시간에 스파링을 할 때에도, 타고난 능력을 최소화해야 한다. 자신의 선천적인 능력을 제한함으로서 더 불리한 상황에 놓이게 되고, 이를 타개할 방법을 모색하며 그렇지 않았더라면 사용하지 않았을 …
작성일:2015-07-21  |  조회: 1936
2012 힉슨컵 대회 후기 4
안녕하세요. 황인석 부사범 입니다. 8월 6일 월요일 [AXIS 체육관 오전 수업] 숙소에서 일어나 다같이 모여 지하철을 타고 AXIS 체육관에 운동하러 갔습니다. 다카관장님과 사범님, 관원분들과 인사를 나누고 도복을 갈아입고 오전수업에 참가하였습니다. 흑인,…
작성일:2012-09-25  |  조회: 5139
2012 힉슨컵 대회 후기 3
안녕하세요. 황인석 부사범 입니다. 8월5일 일요일 [마치다 종합 체육관] 호텔에서 일어나 짐을 챙기고 지하철을 타고 시합장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시합장에 도착하여 배가 고파서 이형근 사범님과 저는 외국인들이 파는 피자를 사먹고 다른 분들은 체중감량으…
작성일:2012-09-04  |  조회: 2746
2012 힉슨컵 대회 후기 2
안녕하세요. 황인석 부사범 입니다. 8월 4일 토요일 [마치다 종합체육관] 아침부터 식당에서 간단히 식사를 하고 바로 '마치다 종합 체육관' 시합장으로 출발 했습니다. 전철로 약 1시간만에 도착하여 조금 걸어가니 체육관이 앞에 보였습니다. 가는길…
작성일:2012-08-22  |  조회: 2795
<2012 힉슨컵 대회 후기 1>
안녕하세요. 황인석 부사범 입니다. 지난 8월 3일 금요일 부터 6일 월요일 까지 2012 힉슨그레이시컵 인터네셔널 주짓수 챔피온쉽 대회에 다녀온 후기를 올려보고자 합니다. 몇편으로 나누어 올릴예정이니 잘 부탁드립니다. 8월3일 금요일 새벽일찍 집에서…
작성일:2012-08-13  |  조회: 3190
[강남] 정준원 주짓수 수련후기
주짓수를 제가 작년 5월달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전까지는 이것저것 많이 해봤지만 맘에 드는 스포츠는 딱히 없었습니다. 주짓수를 시작하기 전에는 관장님이 항상 말씀하시는 팔극권이라는 무술을 잠깐 접했습니다. 솔직히 팔극권을 하면서 굉장한 회…
작성일:2012-02-22  |  조회: 4192
[강남] 최병석 주짓수 체험기. (1)
아직 주짓수라고 하면 그게뭐지? 먹는거야? 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저 역시도 UFC나 보면 '아~ 누워서 뒹굴뒹굴거리는 운동이구나.' 라고 셍각했지 자세히 어떤 운동인지 잘 몰랐습니다. 그리고 그때는 무에타이를 하고 있어서 안잡히고 안넘어지면 되…
작성일:2011-11-06  |  조회: 4650
[강남] 이형준 주짓수체험기.. (1)
제목 없음 저는 길지도 그렇다고 짧지도 않을 만큼 주짓수를 수련했습니다. 결론은 굉장히 매력적인 운동입니다. 이 주짓수의 묘미는 작고 약한사람이 주짓수의 이해도가높다면 헐크같은사람도 쉽게제압할수있다는것이죠. 이게참 재밌…
작성일:2011-11-06  |  조회: 3582
2010 힉슨그레이시 컵 국제 주짓수 대회 후기입니다(3).^^
[제1경기] 6시정도에 경기를 시작한 것 같습니다. 굉장히 몸이 가라앉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단 몸을 풀면서 순서를 기다렸습니다. 첫 상대는 몸이 다부진 일본인 이었습니다. 하지만 눈치가 저를 무시하는 듯 한 느낌이 들더군요. 자신의 시합에 집중…
작성일:2010-11-23  |  조회: 5146
2010 힉슨그레이시 컵 국제 주짓수 대회 후기입니다(2).^^
드디어 시합 날이 밝았습니다. 가볍게 몸을 정리한 우리들은 시합장으로 발을 옮겼습니다. 그곳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와서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팀은 좋은 자리를 맡고 가볍게 몸을 풀기 시작했습니다. 보통은 흰띠부터 쭉 시합이 진행되지만 이번엔 진행…
작성일:2010-11-23  |  조회: 3507
2010 힉슨그레이시 컵 국제 주짓수 대회 후기입니다(1).^^
[인천공항] 11월 19일 저는 민호와 함께 공항으로 향했습니다. 도착했을 때 이미 정혁형님께서 먼저 오셔서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그리고 데니얼 사범님, 김진철 관장님께서 차례로 공항에 도착하셨습니다. 그렇게 저희들은 일본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습…
작성일:2010-11-23  |  조회: 3489
40대 아저씨의 주짓수 3년수련기 (12)
체육관 홈페이지 체험기 메뉴에 있는 첫번째글이 정확히 3년전에 썼던글이니, 주짓수 수련을 한지 벌써 만 3년이 넘었단 얘기다. 뭐하나 시작해서 3년은 커녕 세달도 꾸준히 해본 것이 별로 없는 나로서는 스스로 대견하다 생각해야 할지, 아님 그정도로 주짓수가 나한…
작성일:2010-05-06  |  조회: 16651
후기 입니다... (4)
안녕하세요? 강남 주짓수 도장 관원입니다. 21살의 학생이고요.. 이희태 관장님 이 글을 관장님 카페에 올리라고 당부 하셧지만.. 등업이 안돼서 ㅠ. 제가 주짓수를 이희태 관장님께 배운지 약 한달 반이 넘어 가네요 ㅋ 저는 원래 운동 하는걸 좋아 했지만…
작성일:2010-04-21  |  조회: 5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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